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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 지분 이야기2
    찰리의 아스날/기타 2010. 5. 26. 21:05
    <아스날 지분 이야기2>

    아스날지분의 제3세력 등장했다.

    현재 크론케와 우스마노프의 2파전 이였다.

    그렇지만 변수가 하나 있었는데
    그 변수는 세번째 많은 주식을 소유한 니나였다.
    그녀는 약 1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지분을 살수 있는 사람은 앞서 언급한 2명이
    유력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나이지라아의 갑부가 현재 아스날을

    소유하려는 싸움에 끼어들수도 있게 되었다.
    만약 니나가 16%의 지분을 팔게 된다면 아스날을
    소유하기 위한 싸움은 계속 될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그에 대해서 알아보면

    이름: Aliko Dangote
    현재 나이지라아 축협회장이며 2009년 포브즈에
    세계에서 부유한 사람리스트 261위를 차지했다.
    그의 재산은 25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열혈한 축구팬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축협회장을 하고 있겠지만...)

    현재 크론케가 29.99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아스날 구단진에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가장 유력하나 그가 아스날의 구단주가 되려고 하는
    결정에도 변수가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NHL팀인
    St Louis Rams 다.

    그는  Rams를 소유하고 있는데 그것을 사려고 하는

    Shahid khan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그가  Rams를 팔것인지 소유할것인지 아니면
    나머지 주식을 사들여 완전한 구단주가 될것인지는
    아직 결정된게 없으나 NHL팀 Rams의 티켓판매권
    방송권에 소유하고 있어 수입이 괜찮은가보다.

    만약 NHL팀을 계속 소유한다면 그는 아스날의 구단주가

    되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NHL팀을 판다면 아스날의
    구단주가 되려고 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자신에게 아스날을 소유할수 있는 우선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갈등중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다면 우스마노프가 구단주가 될가능성이
    일단은 가장 커지는 셈이다.)

    누가 구단주가 될것인 좀더 지켜보자.

    (제발 모라티같은 구단주가 왔으면 좋겠군...)

    잠깐 그냥가시나요? 잊은신건없으신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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