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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막 드뎌 공식입단(마루앙 샤막)
    찰리의 아스날/영입 2010. 5. 22. 16:00
    <샤막 드뎌 공식입단(마루앙 샤막)>

    아스날에서 샤막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아스날의 팀원이 되었다.

    아스날팬들은 세스크의 문제에서
    잠시나마 고민을 덜기를 바란다.


    마루아네 챠마크
    (Marouane Chamakh)
    출생 1984년 1월 10일 (프랑스)
    신체 185cm, 70kg
    소속팀 FC 지롱댕 보르도 (FW 포워드)
    데뷔 2003년 FC 지롱댕 보르도 입단

    그는 아스날의 웽거가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접촉했던 선수다. 원래는 작년에 올줄 알았건만 보르도의
    필사적으로 돈을 뜯어내려는 것에 웽거가 발을 빼버렸었다.
    (휴 샤막만 왔어도 우승경쟁 계속했을지 모를일이었는데..
    암튼 가정법은 인간을 힘들게 하니까... 접어두고)
    그래서 결국 1년을 기다린결과 샤막이 아스날에 입성을
    했다. 그것도 이적료를 한푼도 안들이고 말이다.

    아스날을 어렸을때 부터 팬이었고
    아스날의 우승을
    위해 모
    든것을 바치겠다는 멋진 말까지
    남긴 그의맨트에 감
    동을 받았다.
    일단 그가 아스날에 플러스요인이
    될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작년의 벤준표의 황당한 공찬스걷어내기에
    짜증났었던 아스날팬들은

    물론이거니와 아스날의 반페르시 부상때
     믿음을 줄 공격수가 필
    요했는데 샤막이
    이제 아스날에서 그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상당히 취약했던 세트피스 공격
    그리고 필요하다면 수
    비시에도 샤막의 제공권은
    아스날에게 가지고 싶었던 옵션이었는데

    드디어 얻게 된것이 기쁘다.

    그리고 그의 동영상을 찾아보니 그가 상당히
    터프한 공격수라는 점도 마
    음에 든다.
    아스날은 너무나 예쁘게 축구를 해서 거칠게
    나가는 팀에게 상
    당히 고전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그렇다 거칠게 수비하면서

    촘촘한 수비진영을 갖춰 잠근후 역습으로
    아스날을 공략하는 팀에게
    필요한것은
    상대수비수를 달고 들어가서 몸싸움을 이기고
    골을 우겨넣어
    줄 공격수이다.

     물론 그가 결정력이 아주 좋은선수
    아닌듯 싶다. 보르도에서 52경기16골을
    기록하고 있는것으로 봐서는 말이다. 
    하지만 토레스도 아틀렌티코 시절에
    많은 골을 기록하는 선수가 아니었음을
    생각할때 샤막이라고 득점왕경쟁을
    할지도 모를 일이다.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토레스와 동갑이군...)

    화끈한 공격력을 보일 아스날의 다음 시즌을 기대해 보자~!!
     아스날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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