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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트릭 비에이라
    찰리의 아스날/선수들 2010. 5. 30. 20:47
    <페트릭 비에이라>


    페트릭 비에라
    (Patrick Donale Vieira)
    출생 1976년 6월 23일 (세네갈)
    신체 192cm, 82kg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FC
    (MF (미드필더))

    커리어
    98프랑스월드컵우승
    유로2000우승
    2001/02 리그우승 FA컵우승
    2003/04 무패우승
    03,05년도 FA컵우승
    06/07 세리에A 리그 우승
    07/08 세리에A 리그 우승
    이탈리아 슈퍼컵 우승
    08/09 세리에A 리그 우승
     
     세네갈 다카르에서 태어났으나,
    8살 때 부모를 따라 프랑스로 이주해왔다.
    17세에 AS 칸에서 성인팀에 데뷔했으며,
    (AS칸은 현재 프랑스리그 3부리그에 머물고 있으며
     비에이라뿐아니라
    지단 그리고
    아스날의 왼쪽윙백 클리쉬 또한 이곳에서 성장했다.
    비에이라는 19살 AS칸에서도 주장을 했다.)


    곧이어 1995년 여름, 이탈리아의 거대 축구 클럽 AC 밀란으로
    이적했으나 경기에는 출장하지 못하고 대부분 벤치에 머물렀다.
    (그의 출장경기는 2경기뿐..)
    그러나...
    1996년에 아스날로 이적하면서 그의 기량은 꽃을 피운다.


    비에이라는 앙리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래서 웽거는 300만 파운드라는 싼값에 아스날로 
    그를 데려
    올수 있었던 것이다.
    (횡재만난 웽거라고 해야 할지 자신을 알아본
     감독밑으로 오게된 
    비에이라의 행운이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뭐 아스날의 중원의축이
    된다.) 


    당당한 체격을 바탕으로 거친몸싸움을 하는 그의 모습은 수미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적극적인 플레이와 훌륭한 리더쉽 그리고 공간창출 능력 등 아스날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가 되었다. 패싱력도 좋아 수비와 공격의
    연결고리 역활을 잘했으다.또 중거리 능력 갖춰 수비능력 뿐아니라
    공격적인 능력에도 탁월했다.


    클럽과 국대에서 물만난 고기처럼 대활약을 펼쳤다.
    아스날은 그의 활약으로 97/98시즌에 더블 달성했으며
    98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월드컵결승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3번째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01/02 아스날에서 또한번에 더블 기록 했으며
    03/04 무패우승을 이룩하기도 했다.
    (잼있는것은 웽거가 이룩한 리그우승에 그가 있었다는 점이며
    그가 떠난 지금까지 리그우승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아스날에 얼마나 비에이라같은 수미가 필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의 아스날 총출장경기
    409경기이며 33골을 기록하고 있다.

    웽거또한 그가 클럽역사상
    최고의 선수중 한명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물론 그가 단점이 없었던것은 아니다.그는 경기장에서                            강력한 파이터였고,다소 거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와 앙숙 맨유의 로이킨과 자주 다퉜다.

    또 비에이라는로이킨과 마찬가지로 거친 플레이로팬들의 비난을 사기도 했으며 퇴장또한 많이 당했다.


    그러나 잼있게도 비에이라의 거친 중원 플레이가
    꽤나 아스날에게 효과적이었다.왜냐
    상대편이 주눅이 들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의 피지컬을 보면 주눅드는 선수가 대부분이었을듯                                싶다.(물론 
    로이킨은 빼고...)

    (그의 거친 플레이에 관해서는 그냥 글보다
    구체적 기록으로
    대신하려 한다.
    01/02 시즌에 15개의 옐로카드와 1개의 레드카드를 기록
    02/03 시즌에 11개의 옐로카드와 1개의 레드카드를 기록
    03/04 시즌에 13개의 옐로카드와 1개의 레드카드를 기록
     04/05 시즌에 12개의 옐로카드와 1개의 레드카드를 기록)

    그렇게 좋은 활약을 한후에 2005 여름 그는 유벤투스로 이적

    하게 된다.(1375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받고 말이다. 비에이라를 데려
    왔을 때의 이적료 300만 파운드의 이적료였다는 점을 감았하면
    단순하게 봐서 약1000만 파운드의 차익을 남긴셈이다.
    웽거의 무서운 수환을 다시 보게 되는 장면이다.)

    2006년 유벤투스에 입성하여 그는 리그31경기 챔스7경기를
    치뤄내며
    유벤투스의 스쿠데토를 이루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그러나 세리에A 승부조작으로 유벤투스는 스쿠데토를 인터밀란에게 내주며유베는세리에B로 강등 당한다. 이 때문에 주축선수들은                      당연히 이적을 감행하는데 그때 비에이라는 인터밀란으로 이적한다.

    06/07 리그 19경기에 첫시즌을 그럭저럭 보냈으나
    잦은 부상과 그로인한 기량하락으로 벤치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진다.
    (07/08 리그 13경기 08/09 리그 10경기만을 출장하게된다.)

    (아 옛날이여~~~ 아스날을 떠나며 1시즌만에 벤치신세라니...
    아스날 떠나면 잘 안된다는 웽거의저주인가~아님 웽거가 기량
    하락할것 예상하고 보내는 신기인가~ 인간적으로 난잘 모르겠다.)

    결국 2010년 1월 페트릭 비에이라는 신흥갑부팀 맨시티로
    이적을 하게 되나,이미 나이가 나이인지라 서브로써의 역할에 
    만족해야 했다.경기는 15선발16서브였고(전경기포함) 
    5골2어시를 기록하며 준수한 능력을 과시했다
    .

    그리고 그는 2011년 
    7월 14일 맨시티에서 현역은퇴를 선언했다.
    그의 선수생활을 친정팀인 아스날에서 마친것이 아닌 맨시티에서
    마쳤다는 점에서 아쉬울수있으나 맨시티에서 은퇴의 자리를 마련해
    줄것으로 알려져 비에이라로써는 나쁘지 않은 마무리라 생각된다.

    정리하며
    전성기시절 그는 아스날의 무패우승의 맴버로서 중원에서
    질베르투실바와 수비형 미들로 수비적역할에 충실했으나
    공격적인 면에서 많은 기여를 하는 스타일의 훌륭한 선수이며
    주장직을 수행할 정도로 타고난 리더로 기억될것이다.
    (그는 이제 축구선수로서는 마지막이나 선수가아닌 제2의 인생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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